화면 F · 자산배분

당신 기준 배분과 국면 권고를 나란히 본다

개인 재무 프로필을 넣으면 post 385 사다리로 「당신 기준 배분」을 계산하고, 거시 신호로 「지금 국면의 권고」를 따로 낸다. 두 숫자를 하나로 합치지 않는다.

이 화면은 두 축을 합치지 않는다. 최종 선택은 당신이 한다.
저자가 숫자를 준 자리만 반영했다.

불러오는 중…

① 입력 폼

개인 재무 프로필 입력
최상위 목적(post 383)
나이
주거용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나(post 385)
월 급여가 있나(post 385·395)
연금자산이 충분한가(post 385)
금융지식(저자 어휘 2단계 — 1~10 척도 아님)
총 금융자산(원, post 382·385·52)
순금융자산(원, 선택)
밤잠을 설치는 손실 금액(post 394 — %가 아니라 절대 금액, 원)
투자 기간(년, post 381·395·386)
목표 주식 비중(%, post 428 — ⑦ 리밸런싱 판정에 쓰인다)
띠 자가선언(OV-F5 — 자동 판정하지 않는다)
매칭할 저자 사례(post 385 — 자동 매칭 아님, 자가선택)
채권 등가물 3종 보유 금액(OV-B2 — 국채·물가연동국채·ABCP만 인정, 선택)
투자정책서 5항목(post 381, 선택 — 답은 저장·표시만 하고 계산엔 안 쓴다)
투자정책서 1
투자정책서 2
투자정책서 3
투자정책서 4
투자정책서 5
이 화면이 안 묻는 것

계산하기를 누르면 안 묻는 항목과 이유가 함께 표시된다.

② 최상위 갈림길(post 383)

자산증식
자산증식을 골랐으므로 ④ 국면 축을 그대로 펼쳐 둔다.

③ 당신 기준 배분(개인 축)

①을 채우고 계산하기를 누르면 여기 나온다.

④ 현재 국면 권고(국면 축)

국면 축 데이터를 지금 확인할 수 없다.

③과 ④ 사이에는 화살표도, 합산 숫자도, “종합 권고”도 없다 — 나란히 놓고 끝이다(OV-F1).

⑤ 자산보전 트리거 판(post 383)

⑥ 현재 보유 진단 + 경고등 7개

①을 채우고 계산하기를 누르면 경고등 7개가 여기 나온다.

⑦ 리밸런싱(post 428)

%p 기준이다, 상대%가 아니다. 목표 60:40에서 주식이 66%면(상대 +10%, %p로는 +6%p) 미발동, 70%면(+10%p) 발동이다.
“오로지 인덱스의 거래만으로 시장을 5% 이상 꾸준하게 이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너는 비로서 파란 띠를 둘렀다고 볼 수 있는데, 그 때부터는 주가가 폭락하거나 폭등해서 주식 비중이 10% 이상 움직였을 때에만 리밸런싱을 해보거라.” (post 428)
붉은 띠 능동 비중조절(금리 방향에 따라 ±10~20%p)은 OV-F7 보류라 만들지 않았다 — 화면 A의 12국면 판정이 끝난 뒤 재측정해 붙인다.

①에 목표 주식 비중을 넣고 계산하면 여기 판정이 나온다.

⑧ 계산기 — 개인 프로필과 무관, 저장 안 함

저자 예제의 세율·한도는 2007~2017년 세법 기준이다.
N테크 — 세금 이연 3종 비교(post 575)
매년과세 · 출구세(이연) · 비과세 세 계좌의 미래가치를 비교한다. 4항목 전부 입력해야 계산된다 — 세율·한도의 기본값은 없다.
연금 적립 미래가치(post 574)
「부자 등가식」(post 398)은 만들지 않았다 — 산술 오류가 있고 기능 자체가 OV-F4로 닫혀 있다.

⑨ 참고 — 표시 전용, 경고등 없음

물가 환산 실측값
환산값은 병기만이다 — 어떤 판정도 환산값을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(OV-F16).

표시할 값 없음

종잣돈 순서
자산증식 4단계(post 384)
저자가 post 384에서 “채권 50%는 있어야 한다”고 하고 나흘 뒤 post 385에서 24세에게 채권 20%를 처방한다 — 그래서 수치는 표시만 하고 경고등을 켜지 않는다(OV-F14).
띠 5단계
피라미드 버킷(post 386) · 노후 3원칙(post 246)
채권 등가물 등급표(OV-B1·OV-B2)
자산인정 조건
국채 · 물가연동국채무조건 인정
ABCP조건부 — PF ABCP는 시공사 신용보강 확인이 필요하다(post 268)
ELS만기보유 전제 — 만기 이전에 청산하면 상당한 손실이 날 수 있다(post 381). 조기 청산분은 채권 등가물로 세지 않는다
투자정책서 5항목(post 381)

⑩ 만들지 않은 것

위험성향 설문 10문항
OV-F2 — 저자 본인이 '스스로 판단하기가 매우 어려운 부분'이라 명시했고, 자가진단 자체가 절반 이상 역방향으로 어긋난다고 저자가 보고한다(post 380·394). 대신 '밤잠을 설치는 손실 금액'(post 394)을 직접 받는다.
직업 안정성
OV-F3 — 휴먼캐피탈의 개인 특성 축은 계량 불가로 닫혔다. 남는 건 나이·소득 유무 두 축뿐이다.
탄젠시 포트폴리오 · 효용함수 · SF Ratio · 목표수익률 역산
OV-F4 — 이 공식들을 채울 저자 원문 입력(상품별 기대수익·표준편차)이 없다.
띠 자동판정
OV-F5 — 매매기록을 추적하는 기능이 없다. 띠·저자 사례는 자가선언으로만 받는다.
능동 비중조절(붉은 띠, 금리 방향에 따라 ±10~20%p)
OV-F7 — 「보류」다. 기각이 아니라 저자의 12국면 판정이 완성돼야 값을 결정할 수 있어서 순서가 뒤집힌 것이다. 화면 A의 12국면 판정이 끝난 뒤 재측정해 붙인다.
자금 성격 보정(상속·증여·부채성 자금)
OV-F10 — 저자가 방향·우선순위만 주고 보정 %p를 준 적이 없다. 부채성 자금 경고는 이미 신용·미수 거래 금지 규칙이 별도로 담당한다.
절세 상품 계산(세율·한도 자동 반영)
세율·한도는 2007~2017년 세법 값이라 지금 그대로 켜면 틀린 숫자를 낸다. ⑧의 계산기는 공식만 켜고 세율·한도는 전부 사용자가 입력한다(OV-F19).
FED모형 · 야드니 모델(post 429)
채택 여부가 미결이고, 지수 PER 데이터를 이 서비스가 갖고 있지 않다.
부자 등가식(post 398)
산술 오류가 있는 예제이고, 기능 자체가 OV-F4로 이미 닫혀 있다.